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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175

Are you curious about the travel story of Korea? Korean Trvel Agency platform 'enjoystreet' provides private tours for foreign and domestic tourists visiting Korea. We provide a space where we can share our travel stories no matter where we are or what we are doing right now, such as previewing the tourist spots you are curious about, getting recommendations for tourist destinations that suit your taste, and sharing travel stories of people wh.. 2022. 11. 2.
만능 고기반죽으로 모듬 전 만들기(대충 레시피) 부침개 레시피 쓰고보니까 지난번 해먹었던 모듬전이 생각나서 짧게 적어보려고 해요. 전집에 가서 사먹는게 가장 맛있기는 한데 집 주변에 없으면 한참을 사러 나가야 하거나 포장해서 오는 동안 다 식어서 아쉬운 경우도 있고 비오는날은 삼십분을 넘게 기다려야 하는 경우도 있었어요. 그럴바에요. 직접 만들어먹고 만다는 생각이 들기도 해서 한번은 조만간 모듬전 한번 해봐야겠다 생각해서 마트에서 다진 돼지 고기를 사왔었습니다. 그래서 한팩 넣고 조물조물해서 오이고추, 깻잎에 넣어 부치고 했더니 의외로 맛이 있더라구요. 일단 기본이 되는 고기반죽만 만들면 나머지 재료에 따라 이름이 둔갑하는 전이 탄생한다죠. 그냥 동그랗게 굴려서 부치면 동그랑땡, 깻잎에 넣어서 부치면 깻잎전, 고추속에 넣고 부치면 고추전이 되는 식으로.. 2020. 9. 8.
부침개 맛있게 하는 법(건강레시피 아님주의) 태풍이 지나가서 잠깐 반짝하고 하늘은 가을날씨 시동거는 듯 합니다. 그래도 아직은 덥네요. 창문을 여니 바람이 불고 성미급한 단풍나무는 색깔 물들이기 직전입니다. 오랜만에 블로그를 들어왔더니 글이 너무 없어서 소소하게 글을 적어보려고 하니 딱히 떠오르는 게 없어서 끄적이려고 해요. 일단 우리 가족이 다 좋아하고 집에 있는 재료로 만들어 먹을 수 있는 가성비 좋은 음식 만드는 방법 나눌까 합니다. 리타는 맛은 70점 정도에요. 아주 요리를 잘하는 편은 아닌데 요리를 금새 만드는 편이라 요리에 스트레스가 많이 없는 편이에요. 예전에는 벌이기만 좋아하고 뒤처리는 하기 싫어서 설거지가 세상에서 가장 싫었는데 요즘은 설거지할 때 뜨거운 물로 기름때 씻어내거나 음식물 쓰레기 처리하고 마지막 개수대 물로 씻어낼 때 .. 2020. 9. 8.
아이와 나들이 경기도 가볼만한 곳, 경기도 어린이박물관 아이와 나들이 경기도 가볼만한 곳, 경기도 어린이박물관 제법 봄기운이 슬며시 드는 것이 콧바람도 솔솔 드는 좋은 주말이었습니다. 엉덩이 가벼운 신랑 덕에 이번 주말에도 아이와 용인에 있는 경기도 어린이박물관에 다녀왔습니다. 주말 오후라서 주차장은 이미 만원이라 백남준 아트센터 쪽으로 차를 주차하고 산책겸해서 걸어서 박물관에 도착했습니다. 관람객 수 조절을 위해 시간별 입장객을 사전 예약을 한다는 사실을 알지 못했기에 현장에서 서둘러 인터넷 예약을 했는데(주말에는 무조건 인터넷 예약을 해야 한다고 하네요. 경기도민은 할인되고, 아이는 12개월 미만 무료에요.) 다음 입장시간에도 이미 예약이 차있어서 우리는 그 다음 시간 입장으로 예약을 해야했습니다. 어차피 날씨도 좋고 햇살도 좋고 아직은 체력도 빵빵해서 .. 2019. 2. 25.
반나절 가족 나들이 경기도편, 지혜의 숲 반나절 가족 나들이 경기도편, 지혜의 숲 아이가 두돌이 지나면서 말이 갑자기 늘었습니다. 어린이집 선생님은 두 세문장을 이어서 말하거나 평소 쓰지 않던 어휘를 쓸 때 깜짝 놀랐다고하시기도 합니다. 어제는 한두번 흘려 들었을 이름을 기억하고는 곧바로 대답하는 걸 보고는 역시 내자식이 최고다라며 고슴도치엄마증세가 스믈스믈 올라오더군요. 한달에 한번은 아이와 서점에 가서 책을 사주고 주구장창 그림책을 읽어주리라는 다짐은 그런대로 지켜지고는 있습니다. 다행히 사온 책은 실증을 내지 않고 자꾸자꾸 읽어달라는 말을 해요. 는 조금 어려울 수 있는 12지 이야기인데, 그래도 동물이 많이 나오고 순서도 나오고 하니까 숫자 이야기도 했다가, 동물 이름 이야기도 했다가 엉뚱하게 토끼와 거북이 이야기로 빠졌다가, 고양이가 .. 2019. 2.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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