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명 저는 포유류이지만은 가끔은 곤충이나 파충류처럼 껍질을 벗어 일어나야 하는 그런 시기가 있는 것 같습니다.
가을이라 그렇고 실연때문에 그렇고 하고 싫은일 해야 하는 것도 그렇고 감기몸살때문에 그렇고 뭐 이유는 다양합니다.

하지만
이젠 그런 것 쯤 아무렇지 않은 듯 움직일 수 있습니다.

두 편의 영화를 보고 길을 걸어서 뚜벅뚜벅 ...

하늘도 제법 맑고
기가막히고 코가막히는 이야기에 재채기 한번 크게 하면 된다는 걸 껄껄 웃다 알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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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elosoph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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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저도 며칠전에 감기몸살 걸려 이틀 정도 누웠습니다. 환절기라 요새 많이 몸에 신경 안쓰면 많이 아프게 되네요^^ 리타님도 평상시에 몸 잘 챙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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