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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17일 저녁 7시 30분, 신촌 문화공간 타프 TAF에서

자신만의 색다른 기획을 하는 위즈도밍이 있었습니다!

위즈도머님은 문화공간 타프의 대표님이신 장효진님이셨는데요.

문화공간 타프는 카페이면서 전시공간이고, 한쪽에는 극장까지 있는 너무너무 멋진 공간입니다!

 

문화공간 타프의 로고가 그려져 있는 카페의 한쪽 벽면인데요.

이 로고는 문화공간 타프를 의미하는 거라고 합니다.

새장은 '공간'을 의미하고,

누구에게나 열려있다는 의미에서 새장의 문은 열어두었다고 합니다.^^

앞으로 이 로고를 활용해서 캔버스백 등 많은 상품들도 만드실 예정이라네요~

 

 

 

 

심플하면서도, 문화공간 타프를 너무 잘 나타내주는 로고인것 같아요!

위즈도밍은 카페 안쪽에 있는 세미나 실에서 진행되었습니다.

'색다른 기획하기'라는 주제에 걸맞게,

가장 먼저 각자 생각하는 기획에 대해 이야기하고,

그 다음에 본격적인 기획 아이디어를 내는 방식으로 진행되었는데요.

 

한 사람이 아이디어를 내면,

다른 사람들이 살을 붙여서 좀 더 그 아이디어를 구체화해주었습니다.

진준현 위즈도미께서는

직접 갤러니나 카페 등의 장소에 가지 않아도 문

화나 예술을 즐길 수 있는 방법을 만들어 보고 싶다고 하셨는데요.

 

이 아이디어에 대해 장효진 위즈도머께서

스마트 폰의 어플리케이션을 이용해 보면 좋겠다고 살을 붙여주셨습니다.^^

김별 위즈도미께서는

지금 소셜여행을 다녀온 뒤에 여행의 방법에 대한 것이 아니라,

에세이 형식의 여행 책을 내실 예정이라고 하셨는데요.

 

여행의 방법인 소셜을 더 살리기 위해 블로그를 시작해 볼까.. 하는 아이디어를 내주셨습니다.

그래서 장효진 위즈도머께서

책 등을 참고해서 꼭! 블로그를 시작하시라고 이야기 해주셨어요~

얼마 전에 '당신의 향기를 찾습니다'라는 위즈도밍을 진행하셨던 노인호 위즈도미께서는

향기·향수와 함께 할 수 있는 일을 기획해보고 싶다고 하셨는데요.

 

모두들 폭풍같은! 아이디어를 내주셨습니다.

추억이 깃든 향기를 찾아주는 것, 그림이나 글과 향기를 접목시키기 등등 말이죠. ㅎㅎ

마지막으로 충무로에 'D-theater'라는 멋진 공간의 실장님이신 박성희 위즈도미께서

공간의 특성상 평일 낮에는 사용을 잘 하지 않는데,

그 시간대에 공간에서 어떤 기획을 하면 좋을까.. 하고 이야기를 꺼내셨습니다.

그러면서 주부들을 공략하고 싶다고 말씀하셨는데요.

 

그래서 평소 극장에서 영화를 보기 힘든 주부들에게 공간을 빌려드리거나,

인디영화를 상영하면 어떻겠냐고 장효진 위즈도머께서 살을 붙여주셨습니다!

사실, '색다른 기획하기'라는 주제로 이야기를 시작했지만,

서로서로 너무 재미있는 이야기들을 많이 가지고 계셔서,

주제 외의 좋은 이야기들도 많이 할 수 있는 위즈도밍이었습니다! ^^

ㅎㅎ 장효진 위즈도머님께서 '문래동 한바퀴'라는 위즈돔을 개설하고 싶다고 하셨는데,

꼭! 위즈도밍 해주셨으면 좋겠어요!!

위즈돔을 통해 너무나 멋진 다섯분의 세상을 만날 수 있어서 너무너무 즐거웠습니다!^^

 

 

 


WRITTEN BY
feelosoph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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