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화책 쓰기'에 해당하는 글 1건

[비로소 글을 쓰다]

 

비로소에서 새해를 맞아 시작하게 된 '문화운동회'라는 문화강좌 시리즈를 통해 만나게 된 '글쓰기 강좌'를 소개합니다.

 

총 3회에 걸처 만나게 되는 글쓰기 강좌는 온오프라인 글쓰기를 해오면서 독립잡지를 만들어 오신 변인숙님과 함께합니다.

 

이 강좌를 통해 평소 다른 사람들과 소통하려는 목적에 맞는 글쓰기를 진지하게 경험해 보실 수 있을 겁니다.

 

이 강좌는 심화과정을 통해 실제로 자신만의 잡지나 동화책을 완성해 보실 수 있는 기회로 확장시켜 나갈 예정입니다.

 

 

3월 6일 개강, 비로소 글을 쓰다 (2기) 모집 안내 <바로가기>

 

: 수강일정- 2013년 1월 23일부터

                매주 수요일 오후(3시-5시) 또는 저녁(7시-9시)

: 수강인원- 8명

: 수강료 - 30000원/1회 (동시결제 가능)

              위즈돔을 통한 신청 혹은 현금,카드, 계좌이체 당일 결제가능

              문의: totalartfest@naver.com

: 장소 - 신촌타프 (마포구 노고산동 33-12번지, [오시는길])

 

 

다음은 변인숙 선생님의 강좌 설명과 커리큘럼입니다.

[그래서 글에서?]

"쓰지 않는 순간은 늘 불안했어.

 

글자를 중얼대지 않은 시간은 단 한 순간도 없었고,

말이 되지 못한 시간은, 유예된 글자로 남아 있어.

글자로 잡아 놓을래. 누구든 어디든 무어든.

글을 쓸 땐 어떤 기분이니?

 

그냥, 좋아.

그래서 글에서? 말로 찾아보자! 무얼 쓸까?"

그래서 글에서? [비로소] 잡지 글쓰기, 말하기

그래서 글에서? [인터뷰] 쓰기, 말하기

그래서 글에서? [자소서] 쓰기, 말하기

그래서 글에서? [뭐라도] 쓰기, 말하기, 듣기, 읽기에 대한 이런저런 국문학 상식들

 

 

▲ 강의 의도 :

 

3주 동안 뭐라도 쓰고 뭐라도 만든다.

글의 길을 찾아나가는 과정, 도착지는 알 수 없다.

- 글을 쓰는 것이 두렵거나, 무언가 쓰고 싶은데 망설이고 있는 이들, 쓰기 싫지만 의무적으로 써야 하는 사람들이 이왕 쓰는 글, ‘즐겁게’ 쓰며 자신이 좋아하는 길을 찾아가는 시간. 취업이나 진학을 위한 자기소개서 쓰기, 타인과 소통하는 인터뷰 쓰기 등도 중점적으로 진행한다. 강좌가 진행되는 동안 일상에서 글감을 마련하고 취재나 사색 후 글로 옮긴다. 글의 종류, 내용에 따라 소요시간은 다를 테지만, 느낌을 공유할 수 있는 시간도 곁들인다. 다양한 글쓰기를 여러 방식으로 서슴없이 해본다. 잡다한 분야에 관심이 많은 문화 마니아라면, 이 시간에 자신의 취향 미로를 펼쳐놓고 경로를 더듬어 본다. <글쓰기 길찾기>를 무한대로 응원하는 강좌.

 

 

▲ 대상 : 글쓰기가 두려운 사람, 신문 냄새를 좋아하고 책장 넘기는 것을 즐기는 사람, 길을 걷다 간판이나 광고 문구를 자주 읽는 사람, 인터뷰·자소서 쓰고 싶은 사람, 방송· 신문 등 매체 관련 취업 준비생, 삶이 권태로운 사람, 일주일 중 O 요일이 가장 지루하거나 하루 중 오후 O 시가 가장 무료하고 힘든 사람 등

 

▲ 강의 담당 : 변인숙 - 현재 신촌콘서트 제작PD,

과거 스포츠동아 기자, SBS 스포츠· 골프· 드라마채널 PD 등 이것저것. 미래 (꿈: 변동 가능) 예술 감독, 라디오 DJ. 일상에 예술이 스미는 자발적 문화 활동에 적극적, 각종 지식을 어렵게 익힌 뒤 쉽게 쓰고 많이 나누는 게 인생관! (기존에 자연스레 쌓아온, 혹은 의무로 몸에 새겨온) 글쓰기 노하우 공유!

 

1주

자신만의 아이템 서치, 구성

좋은 글에 대한 생각나눔

쓰는 재미와 불편함에 대한 몇 가지 이야기들

2주

인터뷰 실전, 글 작성, 제출

진행에 관한 과정 공유

3주 

인터뷰 수정, 완성

자신에게 편안한 글 찾기, 자신만의 목차 구성

틀리기 쉬운 맞춤법, 띄어쓰기 정리

 

 

참고사항 : 매시간 과제가 있습니다.

 

과제를 해나가는 과정에서 적극적인 피드백을 받을 수 있습니다.

이 강좌는 비로소 "우리 함께 '글'쓸까요?"의 프로젝트 강의입니다.

(비로소는 독립잡지 이름으로, '우리 함께 OO 할까요?'의

콘셉트로 작성되며'우리 함께 행복해질까요?', '우리 함께

사랑할까요?' 등의 소제목으로 이어졌습니다.

이번 편은 글쓰기이며, 그 중에서도 인터뷰입니다.

 

1월 편 인터뷰 강좌에서는,

동일인물(혹은 다른 인물)에 대해 서로 다른(혹은 비슷한) 접근으로

각자의 인터뷰를 완성할 예정입니다.

매시간 글쓰기의 즐거움을 찾고, 향후 자신만의 잡지 콘텐츠를

완성할 수 있도록 가이드해드립니다.

 

 


WRITTEN BY
feelosophy
twitter @birosokr facebook @biroso email : chj0327@gmail.com

트랙백  0 , 댓글  2개가 달렸습니다.
  1. 글쓰기는 변화관리를 통한 자기창조의 적극적인 행위입니다. 제 블로그(http://blog.naver.com/wow337ming) 에도 오셔서 글쓰기에 관한 아이디어를 서로 교류했으면 합니다. 부디 '만사서통(萬事書通)'으로 만사형통 하시기를...
secr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