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맨홀은 어떤 모양일까?

 

리타는 여행지의 맨홀 뚜껑을 찾아보는 버릇이 있답니다.

제주는 다른 곳과는 다른 맨홀뚜껑 모양을 가지고 있습니다. 

 

둥근 형태바깥에 세군데 돌출부분이 있어서 어떻게 보면 방패모양이기도 해요. 왜 이런 모양을 가진 걸까요? 태풍의 영향이 많고 평소에도 바람이 많이 부는 제주이기에 혹시 맨홀뚜껑이 큰 바람과 물에 빠져서 굴러도 쉽게 굴러가지 못하도록 설계 된 것일까요?

원래 맨홀뚜껑은 그 구멍으로 어떤 방법으로도 빠지지 않도록 하기 위해 둥글게 만들어졌는데 말이죠.  

 

 

 

이전 통영 여행에서 찍은 통영시 맨홀 뚜껑입니다.

것도 특이하게 푸른 색이 입혀져있고 거북선이 새겨져 있어요.

 

 

 

 

 

리타가 샀던 사진 그림이에요. 맨홀에 누군가가 꽃을 구멍마다 꽃아둔 것을 찍었다고 했답니다. 이 맨홀은 서울이에요. 경복궁 근처라고 했었던 것 같습니다.

 

문화기획자 리타의 feelosoph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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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잘 읽고 갑니다.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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