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비로소 행복지도114 16시간 간헐적 단식 시간에 먹을 수 있는 음식은? 커피, 음료, 제로콜라 간헐적 단식은 음식물 섭취를 일정시간 제한하여 소화기관을 쉬게 하고 혈당을 조절하여 체내 지방을 연소시키는 시간을 주는 건강관리, 다이어트 방법이다. 아침식사의 영어 Breakfast는 '단식을 깨다'라는 의미다. 전날 저녁부터 아침까지의 공복을 깨는 음식을 아침식사라고 하는 것이다. 사실 날씬한 사람들이 늘 하는 말로 '6시 이후로는 먹지 않아요'는 다음날 아침 8시 정도 아침을 먹는다면 대략 공복이 14시간 이상 되기 때문에 간헐적 단식을 하고 있었던 셈이다. 16:8 간헐적 단식은 이보다 단식 시간을 조금 더 늘려서 하루 두 끼를 먹는 것이다. 간헐적 단식을 한다고 해서 살이 무조건 빠지는 것은 아니다. 체질에 따라 활동량에 따라 섭취하는 음식에 따라 다를 수 있기 때문이다. 기존 식생활에 비해.. 2024. 2. 19. 간편하고 맛있는 한끼 칼로리 450kcal 다이어트 식단 추천, 무양배추밥 한그릇 음식이 다양한 재료를 함께 먹을 수 있어서 보기에도 예쁘고, 내가 먹는 음식 양을 한눈에 알 수 있기 때문에 식단할 때 좋다. 나는 평소에 간헐적 단식하면서 아침겸 점심은 간단하게 양배추와 닭가슴살 중심으로 현미밥이나 베이글을 함께 먹는다. 점심에는 500-600kcal를 섭취하고 저녁은 일반식으로 밥은 반공기에 반찬은 적당히 잘 먹는다. 총 1500kcal 먹으면서 16시간 간헐적 단식(저녁 7시~ 오전 11시)을 하고 있다. 이번 점심에는 재료는 무 하나 넣어 조금 변화를 주었는데 만족스러웠다. 흡사 돌솥비빔밥같기도 하고 식감도 좋아서 추천한다. 무양배추밥 만드는 방법 재료 : 양배추 한주먹, 무 한주먹, 마늘 한 개, 밥 반공기, 달걀 1개, 식용유 1T, 굴소스1T, 참기름 1t 만드는 순.. 2024. 2. 17. 몸에 이로운 매일 2L 물 마시기 가장 쉬운 방법과 효과 다이어트와 피부건강 매일 물 2L 이상 마시면 건강에 좋다는데 처음에 2L를 마시는 게 생각만큼 쉽지 않다. 사실 나도 처음에는 맥주나 커피는 대용량으로 홀짝홀짝 잘도 마시면서 물은 같은 양이라도 억지로 마시는 기분이었다. 물은 목이 마를 때 마시는 것이 아니라 중간중간 기회가 될 때마다 마셔 줘야 좋다. 목이 마르다는 것은 이미 몸 속에 물이 부족하다는 뜻이기 때문에 가뭄이 든 논에 물을 주는 격이다. 물마시는 습관을 들이고 보니 피부도 덜 건조해지고 간식 먹는 횟수도 줄어들었다. 초원처럼 메마르지 않게 주기적으로 물을 마셔줘야하는 것을 새삼 깨닫게 되었다. 처음에는 의식적으로 물을 충분히 마시려고 신경썼다. 물 마시는 루틴이 어느 정도 습관으로 자리 잡히고 나니 목이 마르기 전에 수시로 물을 마시게 되었다. 물도 그냥 .. 2024. 2. 15. 만보 걷기 루틴으로 찾은 시골 초등학교 운동장 해질녘 걷고 또 걷기 하루 만보 걷기 루틴은 강박적으로 지키지 않아도 좋다. 다만 습관처럼 몸에 자연스러워져서 짬이 날 것 같으면 좀 걷고 싶고 움직이고 싶게 변화해가고 있음을 느끼는 게 좋다. 이번 명절에도 심부름을 자처해서 나선김에 시골 동네 초등학교에 들어섰다. 처음에는 선선한 공기를 느끼며 내가 얼마나 몇 걸음 정도를 걸을 수 있는지 오늘 남은 하루 동안 무엇을 해야 하는 지 생각하느라 주변을 살피지 않았다. 그저 안전하게 걸을 수 있는 운동장이 문을 활짝 열고 개방되어 있다는 게 반가울 뿐이었다. 그런데 점점 해가 기울면서 마법처럼 운동장 흙이 금빛처럼 보이는 듯 싶더니 운동장 동상들이 새삼스레 보였다. 초등학교 때 들었던 괴담에서는 초등학교 세종대왕, 이순신 장군, 소녀 동상이 살아서 움직인다는 소재로 다양한 이야.. 2024. 2. 15. 바삭하고 고소한 고구마 튀김 만드는 법, 오징어 튀김 그리고 야채 튀김 연휴 남편과 아이의 오후 간식으로 튀김을 했다. 아이 방학도 방학이지만 남편까지 연이어 하루종일 함께 있는 휴일은 외부 활동 없이 삼시세끼를 만드는 고민때문에 부담이 되는 것도 사실이다. 게다가 오늘은 나른한 오후라서 간식거리가 없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매번 과자를 먹을 수도 없다고 생각한게 과자와 다를바 없는 튀김이었다. 일단 튀김 재료로는 고구마 큰 것 하나와 냉동실에서 오징어를 꺼내 해동하여 사용하였다. 부침개를 할 때 시판 튀김가루와 부침가루를 섞어서 쓰는데 마침 최근 튀김가루가 있어서 간단하게 기름 넉넉히 둘러서 만들어 보았다. 고구마는 잘 씻어서 껍질을 까지 않고 동그랗게 채 썰어 두었다. 오징어도 길쭉하게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 두었다. 튀김가루에도 대략 가미가 되어 있어서 밀가루를 사용.. 2024. 2. 12. 프렌치 토스트에 양배추 당근 샐러드, 휴일 브런치 추천 휴일 아침에는 뭔가 좀 색다른 걸 먹고 싶을 때가 있다. 남편은 빵을 좋아하지 않고 아이는 야채를 좋아하지 않지만 왠지 아침에는 채 썬 양배추가 들어간 프렌치 토스트에 우유 한잔 원샷하고 싶은 충동이 들었다. 나는 간헐적 단식중이라 아침겸 점심으로 11시에 먹지만 가족과 함께 먹을 수 있는 메뉴라면 한번은 손이 덜 가니까. 양배추 샐러드를 곁들인 프렌치 토스트 브런치 만들기 시작! 채칼을 쓰면 더 가늘게 자를 수 있지만 준비되지 않은 관계로 심혈을 기울여 채썬 양배추와 당근을 넣고 마요네즈 1스푼, 설탕 반스푼, 식초 조금을 넣고 야채 식감이 살아있게 휘릭 섞어주었다. 우유와 달걀을 1:2로 넣고 섞어준 다음 식빵을 10 이상 담가 둔다. 식용유를 두르고(버터가 있었다면 좋았을텐데) 달군 프라이팬에 식빵.. 2024. 2. 12. 설 명절 음식 칼로리 한끼에 1500칼로리? 다이어트 식단 루틴은? 곧 설연휴다. 멀리 친척집에 방문하기 위해 선물이며 설빔이며 미리 준비할 것도 많고, 도착해서 음식장만이나 성묘 등 해야 할 일도 여럿이다. 우리나라 큰 명절인 설명절에는 당연히 오랜만에 만나는 친척들과 함께 도란도란 나누어 먹는 음식들이 참 많다. 대표적인 떡국부터 특별한 날에 오르는 한식인 잡채, 나물, 모듬전에 차례상에 올리는 약과와 한과, 식혜까지 디저트, 메인, 후식까지 그야말로 총체적 한상이다. 단짠단짠에 기름진 음식이 많아서 그저 보기만해도 군침이 넘어가고 일단 먹기 시작하면 배불러도 계속해서 먹게 되는 마성의 설 명절 음식이다. 명절 식사에 오르는 떡국에 전, 나물 등을 챙겨 한 끼 식사의 칼로리를 계산하면 대략 1500kcal다. 떡국 한그릇 500g에 450kcal, 잡채 반접시 100.. 2024. 2. 8. 엄마표 햄계란치즈 토스트 허니머스타드 넣어드세요 적당히 구운 빵만큼 구미를 당기는 것이 또 있을까 싶다. 여기에 햄치즈계란의 짭조롬한 기름맛이 더해지면 모두가 아는 맛이지만 대개는 좋아하는 맛이다. 바삭하고 폭신하고 쫄깃하고 고소하고 짭조롬한데 부드럽다. 아침을 먹지 않는 내게는 미뤄둔 숙제같아서 주말 늦은 아침에는 꾀가 난다. 그래도 남편과 아이는 아침이 필요하니 냉장고를 열 수밖에. 아침 메뉴는 토스트로 정했으므로 필요한 재료를 빼두었다. 아쉽게도 이번 토스트는 야채를 생략하고 단백질에 집중하기로 했다. 나는 양배추 썰은 것을 곁들여 먹었고 남편과 아이에게는 사과를 깎아주었다. 햄계란치즈 토스트 재료 : 우유식빵, 6장, 계란 3개, 햄, 치즈 3장, 우유 원래는 프렌치 토스트처럼 식빵을 적셔서 구울 생각이었지만 따로 우유를 마시는 것으로 하고 빵.. 2024. 2. 6. 이전 1 ··· 4 5 6 7 8 9 10 ··· 15 다음 반응형